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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6월 1일, 양일간 열린작업장 죽돌들이 춘천마임축제에 참가하였습니다.
[탐구생활, 1박2일]이라는 주제로 1박 2일동안 각자 가상의 역할을 가지고
춘천마임축제가 벌어지는 고슴도치섬을 샅샅이 탐사하며 관찰과 기록, 작업물을 제작했습니다.

이에, 이번 춘천마임축제에 참가한 죽돌들은 각자의 경험을 살롱 수요일을 통해
회고와 나눔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6월 4일 저녁 6시, 쇼케이스.
살롱 수요일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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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살롱수요일 장위엔 <마마>

살롱공지 2008/05/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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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운동회 회의록

분류없음 2008/05/2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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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나르샤, 비호, 가람, 름사

*준비

간단한 스트레칭 &
오브라더스-'아가씨'안무에 맞춰 몸풀기

*개인전*

'고양이와쥐' 게임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에겐 상품!!!

*단체전*

(인원을 고려해 3팀정도로 나뉩니다)


- 단체줄넘기
 
  3번의 기회를 이용해 최대한 많은 갯수를 채운 팀이 우승!

  우승팀이 스피드 게임 단어카드를 제일 먼저 고를수 있다.
 

- 스피드퀴즈
 
  2분의 제한시간동안 가장 많은 답을 맞춘 팀이 우승!


- 2인3각 릴레이

  1등 팀에게는  혹은 찬스선택(3개중택일)의 기회.



 

준비물

상품/ 줄넘기용 끈/ 발목 묶는 노끈/

화이트보드/ 스피커/

스피드 퀴즈용 카드(a4 반 크기로)



진행

름사 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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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살롱수요일

분류없음 2008/04/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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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름사 2008/04/27 0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설레라

  2. 2008/04/29 2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명으로 부탁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 사람들은 대신 낭송해줄 사람에게 미리 글귀를 부탁하는걸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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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4월 16일 살롱수요일

살롱리뷰 2008/04/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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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살롱수요일 첫번째


4월 16일 살롱수요일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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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름사 2008/04/27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만 들어도 재밌다 참여했던 살롱이라 그런가? 자판소리도 막 들리고 히히 근디 마이크보다 생목소리가 녹음해 듣기는 더 좋은듯 암튼 개인적으로 가끔씩 들리는 뿡의 웃음소리가 난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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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4월 23일 살롱수요일

분류없음 2008/04/2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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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에 있으면 듣는 코멘트

"자기 언어에 대해서 생각해봐"

자기 언어? 그게뭐야. 좀 쉽게 말해봐.

너의 화두가 너의 언어야?
나는 내가 지금 뭐에 관심이 있는지 말하고 싶으니까 계속 말을 하는거야.
관심사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 갈고 닦아야 하는게 자기 언어 아니야?

그럼 나는 나의 작업이 내 화두야. 그게 내 언어라고 생각하니까.

전달할때 '도구'라는거지?
응.
좀 더 말해봐.

그러니까. 내가 궁금한거는 우리가 지금쓰고 있는 그 '언어' 들 있잖아.
영상언어, 미술의 언어, 힙합의 언어, 노래의 언어 그런것들 모두 다 말이야.
그것들에 대서 각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쓰고 있는지 궁금해.

예를 들어 저번에 오드리가 미술의 언어가 소극적이라고 이야기 한것도 궁금하고.
저번주 상계동 올림픽을 보면서, 또 로이의 티벳이야기를 들으면서 실천해야 할것만 같은데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모르겠는, 그래서 죄책감을 가져야 하나?
다른 방법은 없나 고민해야하는 이런것들 말이야.

다들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거의 매일 '자기 언어' 라는 말을 쓰지만 다시한번 오리꽥꽥이가 되는건 아닌지, 내가 잘 쓰고 있는건지 헷갈려요.
지금 각자 생각하는 '자기 언어' 라는 것이 다를 수 도 있고, 또 다양한 '자기 언어' 들을 가지고 모여볼 수도 있지요.
4월 23일 6시 우리 진하게 얘기해봅시다!


참고1. 오드리가 한말: 나는 언어는 실천하고 연결 되어 있는것 같애.
저 사람이 말을 되게 잘해 진짜 저 사람의 언어일꺼야. 라고 생각해을때.
왜 그사람의 언어인지 의심해보는 기준은 진짜 실천하고 있는지 아닌지가 되는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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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람 2008/04/22 17: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햇어뿌웅

  2. 가람 2008/04/22 17: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어뿌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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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살롱수요일

살롱공지 2008/04/04 18:26
posted by 세이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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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살롱수요일

살롱공지 2008/04/04 18:25
posted by 세이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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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살롱수요일

살롱리뷰 2007/12/06 19:24
posted by 세이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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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늘 열심히... 그러나...늘 흥행실패...

12월의 첫 살롱은 조금 빨리 다가올 한해를 기대해보는 위시리스트 만들기 였습니다.
가람과 고메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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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을 기다리며 엄마의 사랑담긴 도시락을 비우고 있는 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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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열심히 자신의 위시 리스트를 적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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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답잖은 왕양의 위시리스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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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갱은 무엇을 적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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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보다 진지한 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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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는 자신의 짝을 뽑아서 위시리스트를 섞어 봅니다.
두사람의 위시리스트가 만나서 새로운 위시리스트로 탄생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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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째 애용중인 살롱의 귀여운 디제이 부스는 각자의 위시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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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지기 가람의 멘트는 날이가도 느끼해지기만 할뿐...기량이 영 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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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랜과 유란의 위시가 합쳐진 절망적인 위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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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의 위시와 유리의 위시가 만나 태어난 엄청난 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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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웠습니다.

살롱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
모든 사진은 센이 찍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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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레인 2007/12/09 1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속에서 찾은 엄마의 얼굴을 본 아들 왈...엄마모습 안습이닷...
    센...제발 나랑 친하게 지내자~~~ 엉? 왜 나으 미모를 몰라주는거냐굿!
    자 100만원 여기있다... 100원 + 만원...ㅠ.ㅠ

    즐거운 수요살롱 이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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